대구 북구 새로운 100년 미래 ‘희망의 큰 북을 울려라’

이영재 기자

작성 2020.01.03 07:29 수정 2020.01.07 13:32

 

대구 북구청(청장 배광식)이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경자년 새해 첫날 더 큰 북구 ! 더 행복한 북구라는 슬로건으로 시무식을 가졌다.

 

이날 시무식은 맑은소리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배광식 북구청장과 이정열 북구의회 의장이 대북공연팀과 희망의 북을 울리는 퍼포먼스와 함께 직원들과 마주하여 인사하며 새해희망을 다졌다.

 

배 청장은 가려운 데를 시원하게 긁어 주어 일이 뜻대로 잘 이루어 진다는 마고소양(麻姑搔痒)의 신념으로 구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항상 함께하여 구민 모두가 행복한 북구를 향해 전진해달라는 인사와 함께 “2020년 한해는 실수하더라도 그 실수가 바탕이 되어 더 발전하는 직원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.

 

한편 배 청장은 2020년은 금호강 수변과 유통단지를 연계한 금호워터폴리스 사업의 본격추진과 신천개발프로젝트 사업의 추진으로 금호강 좌안과 우안이 균형적으로 발전하는 본격적인 금호강 시대로 진입할 것임을 강조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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